2011년 7월 11일 월요일
2011년 7월 6일 수요일
2011.7.5-7.6 집에서...
기말고사 기간이라 함께한 시간이 많았다..나도 아들도 고단한 시간이였다...
7.6 아침에 일어나 냉장고 문을 여니.......
냉기가 느껴지지 않았다..맛난 생김치가
익어버렸다 ㅠㅠ아침부터 as접수하고 냉장고
음식정리하고 이참에 냉장고 청소까지..
저녁에 수리하러왔다.부품이 없어 오늘
또 온다구..몇 해전 (4년??)양문형 냉장고를
장만하고 넘 기뻤던 생각이 불현듯 났다.
7.6 아침에 일어나 냉장고 문을 여니.......
냉기가 느껴지지 않았다..맛난 생김치가
익어버렸다 ㅠㅠ아침부터 as접수하고 냉장고
음식정리하고 이참에 냉장고 청소까지..
저녁에 수리하러왔다.부품이 없어 오늘
또 온다구..몇 해전 (4년??)양문형 냉장고를
장만하고 넘 기뻤던 생각이 불현듯 났다.
창밖으로 내다보이는 풍경
2011년 6월 23일 목요일
2011년 6월 20일 월요일
2011년 5월 31일 화요일
2011년 5월 30일 월요일
2011년 5월 15일 일요일
주말이야기...
일욜 모니터 앞에만 앉아 있는 님들 운동하자구 서울숲 갔습니다..
. 숲이 울창했습니다.
이렇게 텐트에서 한가로이 책읽는 엄마의 모습도..(앞에 가족들 신발!)
인라인타는 아이들,
자전거타는 연인들....
5월의 싱거러운 햇살과 바람아래 여유로운 오후를 보냈습니다.
2011년 5월 14일 토요일
2011년 5월 10일 화요일
2011.5.10.부처님 오신 날.....
아침부터 비가 왔다갔다 오랫만에 종로갔다 교보들려 펜 몇 자루 사고
삼청동에 들려 단팥죽 한 그릇 먹구 ~
요즘 님께서 그림에 빠져 작은 스케치북 들고 다니며 나름 재밌는 드로잉을
하고 있다 .소통할 수 있다는 건 행복이다.
2011년 5월 9일 월요일
2011년 5월 5일 목요일
2011년 4월 26일 화요일
2011년 4월 17일 일요일
2011년 3월 25일 금요일
2011년 3월 2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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